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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WA 명사의 옷장 시리즈 네번째 : 윤태리 대표의 소재와 유형별 옷관리 Ti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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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독일 옷걸이 전문 브랜드 마와"
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그들의 커리어 스토리와 이와 밀접한 옷에 담긴 가치에 대해 묻다.
마와에서 전하는 명사의 옷장 시리즈,
그 네 번째 명사 태리스컴퍼니 윤태리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합니다.

Q. 인사를 부탁드립니다.
안녕하세요 저는 태리스컴퍼니라는 PR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윤태리라고 합니다.

Q. 회사를 그만두고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?
제가 사실은 디올을 그만둔지 한 7, 8년 사이에 굉장히 많은 일들을 좀 했는데요. 제 브랜드도 수입을 해보고 이벤트 회사의 부사장으로도 다녔었고요. 제가 최근에 맡은 브랜드 중에서 크리스찬 루브탱의 컨설턴트 일이 있었는데요. 어렸을 때부터 워낙 신발을 좋아해서 이 일은 정말 너무 열심히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.

Q. 옷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 옷을 구입하는 특별한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.
예전에 옷을 구입했을 때는 제가 이 옷을 앞으로 오래 입을까 말까 하는 생각보다는 사실 디자인을 보고 많이 옷을 구입을 했어요. 그러다 보니까 점점 옷이 옷방에 쌓이고 그 옷들을 관리하기 힘든 수준이 되고 나서는 한 가지 좀 철칙을 세웠는데요.
앞으로 제가 얼마나 이 옷을 오래 입을 수 있을지에 대한 포인트에 많은 중점을 두고 옷을 구입을 하고요. 사실 명품 브랜드에서 오래 일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명품 브랜드를 항상 구입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월급을 받은 건 아니라서 저도 아웃렛을 상당히 많이 이용을 하고요.
그리고 이 옷을 앞으로 제가 사서 몇 년을 입을 수 있을지에 대한 중점을 굉장히 많이 두고 옷을 구입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.

마와의 가장 큰 특징은 일단 옷을 걸었을 때 어깨에 뿔이 나지 않고 400여 가지의 다른 옷에 맞는 여러 가지 옷들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옷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나 비싼 옷들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꼭 옷걸이의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.
제가 끈 달린 원피스를 많이 입는 편인데요. 항상 원피스를 걸어놓으면 밑으로 빠지고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경우가 사실 굉장히 많아요. 그런데 마와 제품은 이렇게 끈 형태로 되어 있는 원피스들이 절대 떨어지지 않게 잡아줘서 마음에 드는 옷걸이입니다.

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또 바시티 재킷을 되게 좋아해서 가죽으로 된 제품들도 많이 있는데, 항상 가죽으로 된 제품들을 걸어놓으면 어깨에 뿔이 나서 가죽은 복원되기가 사실 굉장히 어려워요.
그래서 항상 옷을 반으로 접어서 옷걸이에 걸었었는데, 그러다 보니 너무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되더라고요. 마와 제품 같은 경우에는 어깨에 뿔도 안 나고 어깨 부분이 늘어지지도 않고 해서 너무나 제가 좋아하는 제품입니다.

마와 아웃핏 제품은 하의 착장을 같이 매치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. 밑으로 바지 걸이가 있어서 이 한 벌이 어떤 건지 제가 금방 알 수 있게, 옷을 빨리 찾을 수 있게 도와줘서 제가 선호하는 제품입니다.
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옷에 뿔이 나지 않는 게 사실 저는 굉장히 중요하거든요. 이코노믹 제품은 라운드로 된 형태로 좀 더 가볍고 얇은 옷에 적합해서 이 제품도 아주 좋아하는 제품입니다.

Q. 태리님께서 걸어온 길을 선망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?
요새 친구들은 너무나 똑똑하고 너무나 일을 열심히 잘하기 때문에 일만 잘해서는 더 이상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아질 수가 없어서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더불어 당부를 드리면 항상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남들과는 좀 다르게 보시는 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.

지금까지 마와 명사의 옷장 시리즈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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